포르쉐 Museum은 다른데 있더라...ㅋㅋ 거기서 쫌 더 걸어야했어. 미안...^^
전시장 자체는 작았는데, 그래도 경주용 자동차랑 또...니가 좋아할 만한 자동차들이 많더라.
사진 찍어왔는데, 여기다 올리는 거 어케 하는지 몰라...ㅡ.ㅡ;; 나중에 내 싸이에서 퍼가든가...
그리고...널 위한 선물을 준비했당...기대하셔~^^
하루하루 꼬박꼬박 월드컵 봐주고...
어제는 울 경아씨가 경기 경과를 꼬박꼬박 적을 수 있는 책자를 들고 와서 아주 정신없다.
오늘은 아주 goal 대박이다. 벌써 몇 골째얌.
우리도 많이 넣어야 할 텐데...
요즘 박지성한테 꽂혀서 어지럽다.
욀케 귀여운거얌...지성아~ 누난 안 되겠니?? 응??
올만에 니네집 들렸는데.. 뭐가 많이 바뀌었당... 그래서 헤매이다가 잘 놀다 간다... 난 흰손이 맘에 드나보다.. 흰손에서 꿈과 희망을 본다...... 이대로 살다 죽을려나 보다..
너한테 배울것이 많다.. 만나서.. 꼬치꼬치 캐물어야 겠다... 내 라이프스탈 좀.. 변화시키라고 주위에서 태클이 엄청나다.. 특히 엄니한테......
여행가서 일상탈출해서 이런저런 세상살아가는데 쓰잘데 없는 이야기에 웃을수 있는 그런 금전적 심적 여유를 가지고 편한하게 보내고 싶다.. 친구..
난 아직도 수능끝나고 그 춘천여행만큼 맘이 편한 적이 없었던거 같다.. 난 스님이 되어야할까??ㅋㅋㅋ
자식 복잡해졌구나.. 안그래도 걱정이 되던데 큰일이다. 원래 아들이 집에 오래있으면 엄니의 태클은 늘어가는 것이다 ㅋㅋ 어서 정착해라 그래야 편안히 여행도 떠나지 ^^ 스님은 비추... 이렇게 힘들고 고민되는 것도 다 하늘의 뜻일테니 참고 기다리고 꿈꾸며 희망하면 안되는 일이 있겠는가 친구... 시간 맞춰서 진짜 한번 보자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