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꿈과 제한된 희망 사이에서" 사진, 여행,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아갑니다 mongheea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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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09:57
축구 져서...집에 와서 울었어.
Monghee
2006/06/26 21:28
그러게.. 뉴스 보니까 우는 사람들 정말 많더라
여기에도 많이들 운 것 같아..
사실 난 새벽에 자버려서 경기를 못봤지... ㅡㅡ;;
이상하게 시끄럽지가 않더라고
일어나보니 대한민국은 지고 말았어..
힘네라.. 어서와
中國人
2006/06/21 16:30
미안타.. 장치킨~ 나도 나름대로 조직생활안에서 무수한 눈치와 스트레스로 꿋꿋이 집에서 버티어내고 있어. 그분들은 어느 기업회장님 한소리보다 무섭게 나에게 작용된다구.. 된장 그날 새벽에 들어올때 운동나가시는 우리집 캡틴이랑 바로 맞닥드린 바람에... 어쩔수 없었다.. 다행이 캡틴은 골프채를 집다가 다시 넣으셨다.. ㅠㅜ 정훈이도 안본지 꽤 되었는데.. 아쉽다.. 근데.. 다 근처 사니까 보면 되지 뭐. 비오는 꿀꿀한 날에....동동주와 파전이 생각난다... .
Monghee
2006/06/22 22:09
늘 조심하고.. 좋은 소식 있길 바란다
정훈이랑 고기 굽다가 창규도 합류했었지
참 오랜만에 만났었다
난중에는 함께 보자꾸나 ^^

2006/06/20 06:37
단순한 녀석...
Monghee
2006/06/22 22:08
단순미라고나 할까?
하정아
2006/06/18 16:12
머야이건. 씨발.
monghee
2006/06/19 21:15
사실 니가 내 홈피에 '씨발'을 두번이나 날릴줄은 정말 몰랐다
그래도 필리핀에서 과식으로 죽었을 거라 추측했던 네년이 살아있음을 확인했으니 다행이다..
어서 컴백해라 서울에도 구울 고기는 넘쳐나..
하정아
2006/06/18 16:12
머야이건. 씨발.
monghee
2006/06/19 21:16
니 홈피 링크에 붙였다.. 너의 엽기성이 만천하에 들어나야 할텐데..

2006/06/18 03:02
포르쉐 Museum은 다른데 있더라...ㅋㅋ 거기서 쫌 더 걸어야했어. 미안...^^
전시장 자체는 작았는데, 그래도 경주용 자동차랑 또...니가 좋아할 만한 자동차들이 많더라.
사진 찍어왔는데, 여기다 올리는 거 어케 하는지 몰라...ㅡ.ㅡ;; 나중에 내 싸이에서 퍼가든가...
그리고...널 위한 선물을 준비했당...기대하셔~^^
monghee
2006/06/19 21:13
오.. 역시 내말이 맞았어
귀국 후에까지 실망을 시키는 18개월차 이진순양...
나중에 사진 퍼가야겠다.. 왠 또 선물을 샀다냐 쏘세지지? ㅋㅋ

2006/06/17 01:37
하루하루 꼬박꼬박 월드컵 봐주고...
어제는 울 경아씨가 경기 경과를 꼬박꼬박 적을 수 있는 책자를 들고 와서 아주 정신없다.
오늘은 아주 goal 대박이다. 벌써 몇 골째얌.
우리도 많이 넣어야 할 텐데...
요즘 박지성한테 꽂혀서 어지럽다.
욀케 귀여운거얌...지성아~ 누난 안 되겠니?? 응??
monghee
2006/06/19 21:16
이제 완전 축구 유학으로 전과한 거 같다..
지성이가 너 안된댜.. 공부하삼~
향숙이는 이뻐
2006/06/16 22:10
뭐가 이렇게 복잡한거야.
오라방 홈피는 간단명료해서 좋았는데..
이제 글 남기는 것도 다 글렀어.
세상에 쉬운게 하나도 없네. 윽~
monghee
2006/06/16 23:07
블로그라는게 이런거야
너도 글로벌의 세계로 들어오려면
여기에 익숙해 져야해 ㅋㅋ
좀 복잡하긴하다 ^^
中國人
2006/06/15 23:01
올만에 니네집 들렸는데.. 뭐가 많이 바뀌었당... 그래서 헤매이다가 잘 놀다 간다... 난 흰손이 맘에 드나보다.. 흰손에서 꿈과 희망을 본다...... 이대로 살다 죽을려나 보다..
너한테 배울것이 많다.. 만나서.. 꼬치꼬치 캐물어야 겠다... 내 라이프스탈 좀.. 변화시키라고 주위에서 태클이 엄청나다.. 특히 엄니한테......
여행가서 일상탈출해서 이런저런 세상살아가는데 쓰잘데 없는 이야기에 웃을수 있는 그런 금전적 심적 여유를 가지고 편한하게 보내고 싶다.. 친구..
난 아직도 수능끝나고 그 춘천여행만큼 맘이 편한 적이 없었던거 같다.. 난 스님이 되어야할까??ㅋㅋㅋ
monghee
2006/06/16 23:11
자식 복잡해졌구나.. 안그래도 걱정이 되던데 큰일이다. 원래 아들이 집에 오래있으면 엄니의 태클은 늘어가는 것이다 ㅋㅋ 어서 정착해라 그래야 편안히 여행도 떠나지 ^^ 스님은 비추... 이렇게 힘들고 고민되는 것도 다 하늘의 뜻일테니 참고 기다리고 꿈꾸며 희망하면 안되는 일이 있겠는가 친구... 시간 맞춰서 진짜 한번 보자 안되겠다

2006/06/14 04:01
짱~ 오늘 넘 재밌었당...ㅋㅋ
한국에서도 안 하던 응원을 여기와서 하다니...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얌.
너의 응원도구는 거의 다 찌그러져 있당..^^ 넘 열심히 응원했나봐~!!
글고 홍보차 카메라에 그 응원도구 들이댔다. 나 티비 나올지도 몰라...

글고...우리가 갔던 프라이부르크에 있던 호수는 See-Park 이라는 곳이야.
독일어니까...제팍이라고 읽으면 돼. 참고로 See 는 독일어로 호수라는 뜻~
Monghee
2006/06/14 14:25
티비 안나오던데.. 으흐흐 응원도구가 찌그러지는 단점이 있구나 소리는 크게 나더냐?? ㅋㅋ 제팍에서 찍은 사진은 대박치고 있어... 역시 한국은 누드가 대세야 응원 잘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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