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꿈과 제한된 희망 사이에서" 사진, 여행,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아갑니다 mongheea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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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on
2010/08/28 00:16
너 왜 나한테는 직장 옮겼다고 얘기 안 했냐??
니 얘길 왜 과 선배한테 듣는지...ㅎㅎㅎ
Monghee
2010/08/28 21:07
안했었나.. ㅋㅋ 귀신같이 나왔다 들어가니
진짜 한국에 온게 언젠지 기억이 잘 안난다.
회사랑 집이 강남구청역 근처니 오면 연락주 ~
ssooon
2010/08/22 23:01
나 한쿡이야.ㅋ
조만간 함 보자...너무 더워 나가기가 싫다..ㅎㅎㅎ
Monghee
2010/08/26 12:47
왔느뇨. 점심 때 강남구청으로 함 놀러오삼.
비가 많이 와서 그래서 선선해졌다 ㅋㅋ
전화번호 알재?

2010/08/16 11:47
이거 쫌 어렵고, 이상해. 왜 이런걸로 바꾼 거야?
흠.

글구 발레 잘 되가? 캬캬캬
Monghee
2010/08/19 19:49
텍스트 큐브에는 이쁜 스킨이 없어... 흑흑
그리고 이제 발레 그만하려고 피로하다. 언능 오삼
Jen
2010/08/11 21:08
저 몸짱 될것 같애요 -미스터 코리아 같이.
팔이 자꾸 자라나서 속상해요!!

악ㅠ_ㅠ 고상한 운동 해야하려나봅니다.
골프는 잘~되시는지요
Monghee
2010/08/12 21:35
그냥 계속 요가하심은 어떻습니꺄? 나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골프도 완전 재미있음. 나중에 적성에 맞는데 1-2달 쳐보는 것도 좋을 듯. 땀 와방 남... ㅡㅡ;;
레오맘
2010/08/11 09:06
감사합니다. 저도 레오가 잘 지내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착하고 재미있고 명랑견인 레오가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고, 또 받으며 행복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글,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강쥐들은 똑 같아 보여도 인상(?)이랑 표정이 각자 조금씩 다른데, 정말 제가 키웠던 레오와 표정이나 눈빛이 넘넘 똑같네요. 쥔장님과 찍은사진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Monghee
2010/08/11 14:02
ㅎㅎ 레오가 한참 클 때 집안 구석 구석을 뛰어다니던 것이 생각나네요. 참 귀여웠는데 ^^ 레오맘 님이나 저나 참 행복한 사람이네요. 좋은 추억을 가졌으니까요.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걱정마시길...
레오맘
2010/08/10 11:48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레오라는 닥스훈트강쥐를 길렀던 사람입니다 제가 레오를 사정이 있어 다른 곳으로 보냈는 데, 그곳에서 또 레오를 다른곳으로 보냈답니다. 레오가 너무 보고 싶어 닥스강쥐들 검색하다 우연히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레오와 너무 닮았네요. 이름도 똑같고... 우리레오는 중성화 성대수술 되어 있는 데 .. 눈물이 나네요. 2005년쯤 헤어졌는 데, 다른 곳으로 보내는 줄 알았으면 다시 데려왔을텐데, 지금도 레오를 만나 사과하고싶네요. 상처주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혹시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그때보내신 레오는 잘 있나요? 한 쪽귀 뒤집혀진 것도 넘넘 똑 같네요. 꼭 답변좀 해주세요. 혹시 우리 레오라면 한번 보고 싶습니다. 안된다면 잘살고 있는지만이라도 알고싶습니다. 두서 없는 글 죄송합니다.
Monghee
2010/08/10 21:08
오 저희 레오와 같은 이름이네요 ^^ 저도 지인의 선물로 받아서 잘 키우다가 아파트라는 부족한 환경에 한계를 느껴 다른 분의 품에 보냈답니다. 나중에 마당이라도 생기면 다시 입양하려고요. 레오맘 님 글을 보니 사랑이 절로 느껴집니다. 강아지가 무신 죄가 있겠습니다. 말씀대로 지켜주지 못한 것이 못내 가슴아프네요. 아마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힘내셔요 ~
하하하
2010/08/06 01:31
오늘 운동가서 신문 펼쳐보니 '스타2-그래픽카드태운다'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났더라고.
평소같았음 관심도 없는 기사였겠지만,
왠지 남의일같지 않아서 꼼꼼하게 다 읽음.

위기관리홍보모드 돌입인가.
여튼 화이또.
Monghee
2010/08/10 21:09
기사의 행간을 읽어야지... ㅋㅋ 엄한 내용에 현혹되지 말라우 ~
하하하
2010/07/06 22:27
아 죽죽 늘어지는 나날.
Monghee
2010/07/13 12:09
아주 좋아. 아스팔트에 몸이 흘러 내릴 것 같아.

2010/06/29 16:55
모하슈

슝슝슝

천만원 없슈?
Monghee
2010/06/29 23:16
내 코가 석자..
통장에 16만원 남았더라..
ssooon
2010/06/22 00:40
매일매일 하는 일도 없이 정신없이 바빠.
하루가 너무 짧은 것 같아.
가끔은 빨리 늙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월드컵 땜에 다른 걸 할 수가 없어.
병이 도졌어...그나마 거리 응원 간다고 설치지 않는게 다행이 것 같아. ㅎㅎ

근데...
짱....
대세랑 너랑 닯은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특히 찢어진 눈. ㅋㅋ
은지씨한테 물어바바.
Monghee
2010/06/22 14:25
대세... 헉.. 눈 수술 준비 중.
한국도 응원이 예전만 못하다더니 그래서 거리 응원 장난 아니다.
니가 봤으면 기절했을지 몰라. 그쪽도 난리지?
시간이 빨리 간다는 걸 보니 아주 잘하고 있는 것 같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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