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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숙이는 이뻐 2008년 09월 17일 17시 2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결혼한다. 9월 27일날.. 당일날 호주 시드니로 떠나.
    가면 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닌가벼..

    참~~ 회사는 MBC애드컴으로 옮겼어. 역시 광고회사는 빡세.
    사진 보니까 잘 지내는거 같아서 보기좋네..
    난 결혼이라는 걸 준비하면서..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열라 느껴.

    보고싶다. 그전에 욕먹으면서 지내던 시절이 그립네.
    앙선생님 목도리 패션두 그립구..
    아~~ 나 늙는가봐. 목에 주름생겨. 흑흑

    • BlogIcon Monghee 2008년 09월 23일 13시 21분  수정/삭제

      haha congratulations! Marriage doesn't seem to be good than you expected maybe. Especially when the day comes closer. However I am pretty sure it should be worth it! You will like it when everything is settled down my friend. Have a nice trip to Sydney. You are always welcome to have a cup of tea with us but you will be busy within your honeymoon itinerary with jet leg. See you soon in Seoul.

  2. 하정아 2008년 09월 16일 22시 19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형.
    나 오늘 밤기차로 네팔국경을 넘는다네.
    히말라야에서 지랄 한번 하고 올게...

    • BlogIcon Monghee 2008년 09월 23일 13시 14분  수정/삭제

      oh my god... Nepal..
      Good luck Mate! Enjoy your life when you can and see you soon. xoxo

  3. 하정아 2008년 06월 09일 13시 2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짜증나.
    아래아래 글.
    다 쓰고 올리려는데, 금칙어를 썼다고 계속 안된데.
    내가 보기엔 착한 말만 썼는데,
    이거저거 삭제하다가 보니
    올리긴 올렸는데
    그동안 사연 쭉 적은 게 통째로 날라갔잖아.

    이거 기능 짱나오빠.
    금친어면 무슨 금칙어를 썼는지 말을 해줘야 알거아냐.
    그리고 금칙어가 90%이상을 차지하는 나같은 사람은
    게시판에 글 남기지 말란 말이야!!!!!!!!!!!!!!!!!!


    하여간.
    맨날 글 쓸때마다.
    너무 힘들어.
    맨날 이런다니까.

    • BlogIcon Monghee 2008년 06월 09일 22시 20분  수정/삭제

      완전 미안.. 오랜만인데 ㅋㅋ
      이상한 댓글 스팸들 때문에
      정말 말도 안되는 단어들을 잠시 금칙어로 설정해 두었거든
      이제 다 해제했으니 노여움 푸삼 으흐흐

      인도에서 하루하루가 무지 신난다니 다행이다
      나는 당분간 '인도 카레'를 멀리할 정도로
      인도 및 파키스탄 인간들에게 심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데 캬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주 특이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인도 여행은 이걸로 포기하마...
      잘 지내고 건강하시고 또 봐 ^^

  4. 하정아 2008년 06월 09일 13시 17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지금은 거의 적응했어.
    먹는것도, 그 지독한(?)인도 사람들에게도, 날씨에도.하하.

    그 와중에 글도 꽤 쓰고 있고.
    여긴 눈만 뜨고있어도 쓸 것들이 넘쳐나.
    그래서 하루하루가 무지 신나.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이 뛰어.

    하하하!
    이제 날기 시작이라구!


  5. 하정아 2008년 06월 09일 13시 1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아래 한달 됐을때 글 보니까 감회가 새롭군.
    이제 석달째쯤 다 되 가니까.
    인도가 내 집같아.

    별의별일이 다 이었어.
    정말 모질게 살아남고 있쥐.

  6. 하정아 2008년 04월 21일 14시 1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인도와서 한달이 다 되어 가는군....
    머..머랄까............
    머라 할 말이....아..아직은 없다.........

    그저
    호주에서 한 지랄은 지랄도 아니었다는...

    이 말만을 남길께...

    아..알아서 생각..해주길...

    아......................................................................................................................................................................

    • BlogIcon Monghee 2008년 04월 28일 22시 03분  수정/삭제

      안부 전해줘서 감사 ^^
      인도에 인신매매범들 존앤많다던데.. 조심해

      얘기들어보니 한달은 지나야 인도에 적응되고
      그 때부터 진짜 여행하는 것 같다던데
      벌써 해탈의 경지에 오르다니.. 역시 무서운 녀석

      너무 지랄은 하지 말고
      적당히.. 쿨하게..

      누가 위협이라도 하면 안경 벗어주고..

  7. 지수 2008년 04월 02일 00시 2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밑에 동혁오빠는 언제 왔대요?
    이거 언니 오빠 두분이서 보는 블로그에요?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학교생활 하다보니 갔다오면 잠자기 바빠요..
    글고 차타고 다니면서 호주 하늘이 정말 예쁘다는 생각 매번해요.
    왜 그땐 모르고 제대로된 사진 한장 없는지 ㅋㅋ 지금 호주 하늘이 젤 보고 싶네요
    높고 파래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맑아졌는데..

    • BlogIcon Monghee 2008년 04월 05일 19시 13분  수정/삭제

      요새 너네 내외하는구나 ㅋㅋ
      이건 내 개인 블로그야 ^^ 은지거는 따로 있엉
      요새는 비가 자주와서 구름낀 하늘이 많기는 하지만
      비가 억수로 퍼붓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높고 파란하늘을 드러내는 멜번이 참으로 신기하다
      동혁이도 좀 만나주고 그래 너무 팅기시면 남자들 삐지삼 ㅎㅎ
      공부 잘하고 마지막 남은 학창시절 멋지게 즐기시삼 ^^

  8. 동혁 2008년 03월 28일 18시 07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팀탐.. 진짜 팔더라고요 젠장,,난 50불 어치나샀는데,,
    아직도 집에 있어요.. 공항면세점에서 사온 악어 , 캥거루로 만든 육포는 집사람들이 보면서 토를 하려고 하더라고요..
    저혼자 강아지들이랑 같이 먹고있어요...
    확실히 악어육보는.. 악어가 생선류라 그런지(지수의 말에 의하면)비리더라고요.. 들어오실때 절대 사지 마시길.. ㅋㅋ

    • BlogIcon Monghee 2008년 03월 30일 20시 07분  수정/삭제

      ㅎㅎ 진짜 파는구나..
      고생해서 많이 사갔는데 좀 실망했겠다 ㅋㅋ
      악어랑 캥거루는 또 언제샀데 으흐흐
      우리는 사가지 말아야겠다
      왠지 요새는 빅토리아 마켓에 파는 캥거루 가죽이 탐나..
      여기 완전 추워지고 있거든 최저 8도까지 내려가니까
      꽤 쌀쌀해진다 봄이 오는 서울이 그립네 으흐흐

  9. 동혁 2008년 03월 28일 18시 0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새로운 일을 찾으셨나봐요.. 하긴 벌써 한달이 지났지..
    호주를 떠난지 한달인데..한국에 적응은 다 한거 같은데
    왜이리 허전한지.. 몇일전에 디카로 찍은 사진 4000여장중..
    맘에 드는 사진 80여장을 현상했답니다.. 보면서 우울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ㅜㅜ
    멜번쥬의 봉수가 보고싶네요,,ㅜㅜ 아침에 씨티 나갈때 마다 봉수의 엉덩이를 보곤했는데.. 이렇게 그리울줄이야..
    몇일전에 누나 생일이셨나봐요? 왠지 타국에서의 생일은..
    허전하던데.. 형 빨리 한국와야죠.. 언제와요 ㅋㅋ
    우리 잡채다시 해먹어야죠..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Monghee 2008년 03월 30일 20시 09분  수정/삭제

      잡채... 그날 이후 당면 또 사긴했는데
      잡채할 염두가 나지 않는다 ㅡㅡ;;
      은지 생일었는데 완전 쑈했지 캬캬
      결혼 후 첫생일을 평생 기억에 남도록...
      나중에 서울가면 얘기해줄께
      지수한테 잘해 여자들은 못해준것만 기억하더라.. ㅋㅋ

  10. 하정아 2008년 03월 17일 09시 49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린다김양에게 왠지 미안한 마음이..더 드는군.
    씨발!!!!!!!!!!!워킹비자 떨어졌어!썅!!!!!!!!!!!!!!!!
    어쩐지 내인생에 뭐하나 쉽게 간다했지.
    나 일본어고 일본이고 씨발 다때려치고
    담달에 인도간다.
    역시 금쪽같은20대의 꽃같은 마지막을
    먹고살기좋은 일본에서 보낸다는건
    애초에 너무 안이한 생각이었어!!
    씨발.
    그래 썅.
    쉽게가는건 못봐주겠다 이거지.
    인도가서 뒤지기 직전까지 굴러주다 오겠다 이거야~
    하여간.
    여튼.
    그렇다.
    엉엉
    아름다운 신혼부부와 린다김양.
    일본에서 셋조우하사, 즐겁게 보내요 엉어ㅇ어어엉어어어ㅏㅡ채ㅑ;ㅅㄷㅈ븡349,ㅏㄹ
    [ㄸ<ㄲko;'x54kㅏㅡㄱ더0ㅐ

    개떡같네 진짜.

    • BlogIcon Monghee 2008년 03월 10일 20시 59분  수정/삭제

      다 하늘의 뜻이니라
      너무 노하지 말고 좋은 쪽으로 생각해봐 ^^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지 않는 듯 해도
      나중에 돌아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고..
      인도가면 꼭 미간에 점 같은거 붙이고 다니시길...
      떠나기 전에 안부 전해주고.. 짐 잘싸
      아 그리고 위로의 선물로 TimTam 보내줄까...
      필요하면 연락줘 ^^
      힘내라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