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CIA라는 단어가 정보국으로만 읽히지는 않나 봅니다.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약자가 바로 CIA죠. 오늘은 두 명의 미녀 Chef가 최상의 요리와 디저트를 선보이는 이태원의 한 카페/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사실 이곳의 주인은 제 친구이자 CIA에서 Dessert를 전공한 최윤영 Chef입니다. 다음주부터 시작할 브런치 메뉴를 먼저 맛보고자 오랜만에 카페를 찾았습니다. 카페는 더 멋져지고 음식은 여전히 훌륭하네요. 역시 미대 출신 Chef가 다르긴 다릅니다. 자랑스럽네요. 최쉡! ^^
서울 하늘에서 제대로 된 브런치를 아주 여유롭게 즐기실 생각이라면 ad LOCUM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신사동 가로수길에 즐비한 브런치 카페에 실망하신 당신이라면 ad LOCUM을 추천합니다. G양의 말에 따르면 정말 간만에 지대로 된 음식 맛 보았다고 합니다. CIA 출신이 두 명이니 의심의 여지는 없겠지요.
제 블로그에서 보고 왔다는 말씀을 하시면 더 잘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쉡의 ad LOCUM! 멋진 발전을 기대합니다. 또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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