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 금요일 근무를 마지막으로 오길비와는 잠시 마지막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Ogilvy & 마침표에도 다뤘듯이 후련하다는 생각보다는 아쉽고 아련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마지막까지 배려해주고 챙겨준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인연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에서 Ogilvy Health의 캐치 프레이즈인 BEYOND가 크게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팀원들과의 추억을 기억하며 몇장의 사진 올려봅니다.
I love you team & See you again
Trackback URL : http://www.monghee.com/blog/trackback/603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