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꿈과 제한된 희망 사이에서" 사진, 여행,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아갑니다 mongheea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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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7 Photo with DDF
  2. 2010/03/14 CIA 출신 쉐프의 정통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
  3. 2010/03/13 Last Day@Ogilvy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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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Kangwoo's iPhone
Mijin Lee
, David Davenport-Firth, Hwajoo Han, and myself.




DDF was a quite visionary and an excellent coach I've ever met.
I hope to see him again when I visit London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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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14:56 2010/03/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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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다김
    2010/04/01 20:31
    정말 저표정 꼭 그래야만해?
    남들이 찍어주는 사진엔 대부분 저런입모양을 하구있네.ㅋㅋㅋㅋ
    • Monghee
      2010/04/02 17:30
      무척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라는거 ㅋㅋ
      아주 힘들다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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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CIA라는 단어가 정보국으로만 읽히지는 않나 봅니다.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약자가 바로 CIA죠. 오늘은 두 명의 미녀 Chef가 최상의 요리와 디저트를 선보이는 이태원의 한 카페/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사실 이곳의 주인은 제 친구이자 CIA에서 Dessert를 전공한 최윤영 Chef입니다. 다음주부터 시작할 브런치 메뉴를 먼저 맛보고자 오랜만에 카페를 찾았습니다. 카페는 더 멋져지고 음식은 여전히 훌륭하네요. 역시 미대 출신 Chef가 다르긴 다릅니다. 자랑스럽네요. 최쉡! ^^

서울 하늘에서 제대로 된 브런치를 아주 여유롭게 즐기실 생각이라면 ad LOCUM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신사동 가로수길에 즐비한 브런치 카페에 실망하신 당신이라면 ad LOCUM을 추천합니다. G양의 말에 따르면 정말 간만에 지대로 된 음식 맛 보았다고 합니다. CIA 출신이 두 명이니 의심의 여지는 없겠지요.

제 블로그에서 보고 왔다는 말씀을 하시면 더 잘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쉡의 ad LOCUM! 멋진 발전을 기대합니다. 또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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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8 21:30
    정말 정말 강추
    또 먹고 싶다.

    아구아구아구
    • Monghee
      2010/03/20 07:14
      최쉡이 스페샬을 약속해으니 기대해보자 ㅋㅋ
  2. 린다김
    2010/03/25 13:54
    나도가고싶다
    브런치
    • Monghee
      2010/03/27 14:46
      담에 같이 가자 대박 맛죠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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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2일 금요일 근무를 마지막으로 오길비와는 잠시 마지막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Ogilvy & 마침표에도 다뤘듯이 후련하다는 생각보다는 아쉽고 아련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마지막까지 배려해주고 챙겨준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인연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에서 Ogilvy Health의 캐치 프레이즈인 BEYOND가 크게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팀원들과의 추억을 기억하며 몇장의 사진 올려봅니다.
I love you team &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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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n
    2010/03/14 21:14
    에이ㅋㅋㅋ
    짱차쟁님ㅋ 포토샵좀 배우셨다는 분께서 쌩사진이 왠말입니까!!
    • Monghee
      2010/03/15 21:38
      미진... ㅋㅋ
      피곤해서 거기까지는 못했구려. 셀카에 비하면 좀 안나온게 사실.
      하지만 멋져 ^^ 아 그리고 1년된거 축하해요. 함께 축하 못해줘서 미안.
      나중에 토킹 앤 커핑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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