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에서 꽤나 비싼 편이었던 택시만 타고 다니다가 서민들이 이용한다는 지하철을 탔다
편도에 $1.35부터 시작되니.. 그래도 한국보다 비싼 요금이었던 것 같다
편도에 $1.35부터 시작되니.. 그래도 한국보다 비싼 요금이었던 것 같다
일단은 그 깊이에서 압도된다
100m는 되보이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아래를 보고자 하니 머리가 아찔하다
미국의 중심부 답게 지하철 내부의 건축 양식도 특이하다
다만 좀 어둡고 지저분하다는게 흠이기 하지만 말이다
역시 관광객에겐 D.C. 지하철 노선은 그리 쉽지 않았다
한국과는 달리 연속된 4-5개의 역을 여러 노선이 공유하게 되어 있어서
라인 색깔을 잘 보고 타야지 헤매지 않을 수있다
물론,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무지 헤맨 결과에서 나온거다..
TAGS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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