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을 떠도는 미국인이 만든 미국의 음모론 다큐멘타리를 보면서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으며 누구를 위한 누구의 세상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사람은 눈은 천리안이 아니라서 그런지 미디어를 통한 단절된 정보를 쉽게 믿어버린다
이런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의 진리를 적절히 잘 이용하는 분들도 역시 미국에 많이 계시는 듯
확인 되지 않았으나 넘쳐나는 증거들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률하는 미국인의 뒤로 펄러기는 성조기
무중력 상태를 배운 사람이면 의심이 가는 대목일테지
WTC 월드 트레이드는 과연 비행기로 인해 무너졌는가?
여러 가지 정황을 집요히 따져보던 다큐멘터리는 비행기가 아니라 2차 폭발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비행기 자체가 조작된 구성이라는 것
납치범으로 지목된 대부분의 아랍인들은 현재 아주 잘먹고 잘 산다는 것
부시와 오사마 빈라덴은 공생관계라는 것
테러가 있기 몇주 전만해도 라덴은 미국병원에 머물렀다는 것
WTC 지하에 보관되었던 1600억 달러치의 금들은 모두 안전하다는 것
테러가 있기 전에 미국의 고위 정치인들의 비행 스케줄은 모두 취소 되었다는 것
그러나 미국정보국은 정확한 정보 자체를 은폐했으며
이런 저런 손으로 다 셀수 없을 정도로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가지 아니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 아직도 다큐멘터리가 떠돌고 있으나
다큐멘터리를 담았던 블로그들의 페이지가 사라지고 있다는 점
이런 의문에 대해서 미국을 위시로 한 어떠한 매체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점
부시의 힘이 이렇게 대단했던 것일까?
미국이라는 강대국에 맞서려면 최소한 10개국은 덤벼야 할듯
부시는 WTC 사건을 계기로 자신이 공포한 자국의 안전을 위한 이라크 토벌에 힘을 얻었다고 하니..
이를 도와줬던 유럽의 나라들도 다 한 통속인 것일까? 아니면 미국의 힘에 무릎을 꿇은 것일까?
이런 이유로 국내 언론도 숨죽이고 있는 것일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하지만 이미 흘러간44 역사는 되돌이킬 수 없다
미국과 이라크에서 아무 영문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
아직도 이라크를 무작정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정말 순수한 시민들
그들이 속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다큐멘터리에 속고 있는 것인지 알 방법이 없다..
또 한번 미국이 싫어지는 순간이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으며 누구를 위한 누구의 세상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사람은 눈은 천리안이 아니라서 그런지 미디어를 통한 단절된 정보를 쉽게 믿어버린다
이런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의 진리를 적절히 잘 이용하는 분들도 역시 미국에 많이 계시는 듯
확인 되지 않았으나 넘쳐나는 증거들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률하는 미국인의 뒤로 펄러기는 성조기
무중력 상태를 배운 사람이면 의심이 가는 대목일테지
WTC 월드 트레이드는 과연 비행기로 인해 무너졌는가?
여러 가지 정황을 집요히 따져보던 다큐멘터리는 비행기가 아니라 2차 폭발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비행기 자체가 조작된 구성이라는 것
납치범으로 지목된 대부분의 아랍인들은 현재 아주 잘먹고 잘 산다는 것
부시와 오사마 빈라덴은 공생관계라는 것
테러가 있기 몇주 전만해도 라덴은 미국병원에 머물렀다는 것
WTC 지하에 보관되었던 1600억 달러치의 금들은 모두 안전하다는 것
테러가 있기 전에 미국의 고위 정치인들의 비행 스케줄은 모두 취소 되었다는 것
그러나 미국정보국은 정확한 정보 자체를 은폐했으며
이런 저런 손으로 다 셀수 없을 정도로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가지 아니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 아직도 다큐멘터리가 떠돌고 있으나
다큐멘터리를 담았던 블로그들의 페이지가 사라지고 있다는 점
이런 의문에 대해서 미국을 위시로 한 어떠한 매체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점
부시의 힘이 이렇게 대단했던 것일까?
미국이라는 강대국에 맞서려면 최소한 10개국은 덤벼야 할듯
부시는 WTC 사건을 계기로 자신이 공포한 자국의 안전을 위한 이라크 토벌에 힘을 얻었다고 하니..
이를 도와줬던 유럽의 나라들도 다 한 통속인 것일까? 아니면 미국의 힘에 무릎을 꿇은 것일까?
이런 이유로 국내 언론도 숨죽이고 있는 것일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하지만 이미 흘러간44 역사는 되돌이킬 수 없다
미국과 이라크에서 아무 영문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
아직도 이라크를 무작정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정말 순수한 시민들
그들이 속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다큐멘터리에 속고 있는 것인지 알 방법이 없다..
또 한번 미국이 싫어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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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어제 야비군훈련 댕겨와서도 느낀거지만..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4강의 틈새에서 100년전의 전처를 밟을까 걱정이다...
어제 대대장이.. 이런저런 소리하더만.. 안보의식 고취교육와 최첨단 무기무장등을 위해선 국민소득 3만불이상이 되어야 제대로 이루어진다는데.. 그게 우리의 몫이라는군...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세대가 무에서 유로 만든것을 우린 업그레이드 시켜야한단다.. 근데.. 된장.. 당장 내가 먹고살기가 힘드니.. ㅠㅜ
그래.. 이런 사실을 예비군 훈련때 느꼈다니.. 정말 넌 대단한 놈이다 ㅎㅎ
방공훈련 다시 해야는 건가 ㅡㅡ;;
좀
너무 비약이란 말씀이신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