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아카데미는 동성애 코드와 인종 차별 코드의 대결이었던 것 같다
대만인에도 불구하고 미국 사회 어두운 면을 날카로운 눈으로 끄집어낸 이안 감독
'밀리언 달러 베이비'의 작가 폴 해기스가 그린 미국 사회의 인종차별의 실체
결국 아카데미는 인종차별에 손을 들어 주었다
한때 미국을 막연하게 동경했던 한 사람으로써
이 작품은 단순히 미국은 겉으로 판단할 나라가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했다
다양성 아래 화합과 진보를 꿈꾸는 나라 - 미국
누구나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그러나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날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인디언의 나라를 짓밟고 선 백인들의 나라는
나머지 인종들의 꿈도 짓밟아 버리고 있었다
보이지 않지만 조금만 참고 들여다 보면
잔잔한 고요 속에 뭍혀진 차별과 핍박의 순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작은 지구 속에도 국가와 인종, 종교 등등 차별할 거리들이 수백만 가지이다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서로를 미워하고 박해해야 하는지...
특히 미국이 가진 야누스적 이중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이 싫다
대만인에도 불구하고 미국 사회 어두운 면을 날카로운 눈으로 끄집어낸 이안 감독
'밀리언 달러 베이비'의 작가 폴 해기스가 그린 미국 사회의 인종차별의 실체
결국 아카데미는 인종차별에 손을 들어 주었다
한때 미국을 막연하게 동경했던 한 사람으로써
이 작품은 단순히 미국은 겉으로 판단할 나라가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했다
다양성 아래 화합과 진보를 꿈꾸는 나라 - 미국
누구나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그러나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날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인디언의 나라를 짓밟고 선 백인들의 나라는
나머지 인종들의 꿈도 짓밟아 버리고 있었다
보이지 않지만 조금만 참고 들여다 보면
잔잔한 고요 속에 뭍혀진 차별과 핍박의 순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작은 지구 속에도 국가와 인종, 종교 등등 차별할 거리들이 수백만 가지이다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서로를 미워하고 박해해야 하는지...
특히 미국이 가진 야누스적 이중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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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크래쉬
Tracked from [주머니속의 송곳: 블로그] 2006년 07월 26일 01시 34분 삭제<밀리언달러 베이비>가 작년에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탔다. <플래툰>과 비슷하게 소수에 관한 이야기이고 가족, 이웃의 사랑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게 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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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크래쉬 (Crash, 2004)
Tracked from Bakgunicious 2007년 01월 20일 20시 25분 삭제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물론 집에서.. ㅡ,.ㅡ; 영화하면 생각나는.. 곰 플레이어 무료영화.. ㅋㅋㅋ 집에서 홀로 영화를 볼 때면 항상 사전정보를 습득하는 버릇이 있다. 어느때와 다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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