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지친 커플 (폼 아님)

진순과 정민

피곤에 지친 나

뮌헨 유학생 최정민 커플

뮌헨 유학생 커플

뮌헨 유학생 커플


여행을 그리 많이 다닌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한번 나갔다 하면 지대로 싸돌아 다니는 편이다

늘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만
그 때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나를 여행 속에서 모험하게 만든다

3일간의 짧은 독일 여행 여정 안에서
슈트트가르트, 프라이부르크, 뮌헨을 돌았다

그것도 도시의 대부분을 봤다고 생각하는 바이라...
여행을 시작한 나는 물론이거니와 내 여행을 도와준 나의 친구 이진순 양과
이진순의 후배이자 뮌헨에서 유학하고 있는 최민호군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분..
특별히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떠나왔던 것 같다

인생이 더욱 재미있어지는 것은 내가 받은 덕 만큼이나
그 덕을 풀어야 할 순간이 반드시 다시 온다는 것

짧은 여정 속에서 큰 빚을 졌지만 그만큼 아니 그 이상의 빚을 갚을 날이 오리라 믿는다
이 친구들이 아니었다면 나에게 독일은 광활한 유럽에서 스쳐간 하나의 나라였을 뿐이리라

감사 또 감사할 뿐이다
모두들 공부 열심히해서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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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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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6/30 01:2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등판이 저따위로 넓을 껀 또 모냐...ㅠㅠ
    혹...소두가 아닐까...우기고 싶당...쳇~

  3. monghee 2006/06/30 12: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등판까지 신경쓸 시간이 없었다.. ㅋㅋ
    언제오는감? 이제 장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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