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왠지 이태리에서 봐줘야 한다는 강박강념에 사로잡혀 있었으나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이야..

전시장에 람보르기니가 아주 가득했었다
사진으로 건진건 3대가 전부이지만..

3억은 돈도 아니라는 람보르기니 아저씨의 뜻대로
쓰레빠와 스포츠 쌕으로 무장했던 우리의 등장은 판매원에 무관심을 적절히 이끌어냈다

방문시 차를 구경하고 있던 까만 여자 둘이 있었는데
사려는지 이것 저것 타보고 있었다... 왠 돈이 그리 많은 건지

인생에 이런 차 한번쯤은 타봐야 한다
녹차, 홍차, 얼그레이 차만 타기에는 너무 우울하지 않은가?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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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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