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최악의 영화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올해 본 영화 중 최악의 영화다. 이 정도 수준이라면 터미네이터는 수작일 듯.
모든 것이 과했다. 변신할 때의 감동도 없고 긴장감이나 박진감도 떨어진다.
트랜스포머 1편을 만든 후 마이클 베이는 분명 후속작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아마 돈 때문에 만든 영화가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감독의 역량이나 치밀함이 반영되지 않았다.
더이상 지구를 지키는 로보트들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3편까지 준비 중이라는데.. 좀 더 고심했으면 한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052
한가지 빼먹었다. O.S.T. 또한 실망이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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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ers 2 : Revenge of the Fallen
Tracked from [puRiaE] 2009/06/28 03:34
로봇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보아요 정도의 인디아나존스가 팝핀 추는 소리를 하는 메시지 였습니다.터미네이터2와 인디아나존스 시리즈에 로봇이 나오는 것 같은 내용과 의도를 알 수 없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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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블로그가 PR블로그 90개 안에 들어가 있군요!
최근에는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는데 리스트에 들었다는게 좀 민망하네 ^^
호기도 활발한 온라인 활동 시작해보시길~ 블로그 친구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