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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백 기자님께서 "365일 세계일주 허니문, 달랑 150만원 들고 ‘훌쩍’"이라는 제목으로 저와 G양의 이야기를 담아주셨습니다. 저희를 인터뷰 한다시길래.. 독자들이 안 궁금해할 것 같은데요.. 라고 대답드렸었는데 결국은 멋진 작품 만들어주셨습니다. 저희에게 뜻깊고 소중한 선물 주신 것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드립니다.
백 기자님과의 인연은 어느덧 3년 전으로 거슬어 올라갑니다. 제가 10년째 지속되고 있는 푸르덴셜생명보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의 PR을 담당할 때입니다. 당시 자원봉사대회의 공익적인 역할에 대해 지면을 통해 자세히 다뤄주시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허니문을 떠나기 전에 인사를 드리면서 저희 여행에 대해 잠시 소개드렸었는데 그것을 아직까지 기억하고 계시다가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덕분에 저희 허니문에 대해서 정리도 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PR인으로써 인터뷰를 권장하고 도움만 드렸었지 제가 집중적으로 인터뷰 응해보기는 처음입니다. 특히 지구본과 더불어 사진 찍느라 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는데 송 기자님께서 자연스럽게 사진 찍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멀쩡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께서 무작정 떠나지는 마시기를 기원하며.. 또한 제 2의 365 honeymooners가 탄생하기를 바래보며 글을 마칩니다.
백 기자님과의 인연은 어느덧 3년 전으로 거슬어 올라갑니다. 제가 10년째 지속되고 있는 푸르덴셜생명보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의 PR을 담당할 때입니다. 당시 자원봉사대회의 공익적인 역할에 대해 지면을 통해 자세히 다뤄주시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허니문을 떠나기 전에 인사를 드리면서 저희 여행에 대해 잠시 소개드렸었는데 그것을 아직까지 기억하고 계시다가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덕분에 저희 허니문에 대해서 정리도 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PR인으로써 인터뷰를 권장하고 도움만 드렸었지 제가 집중적으로 인터뷰 응해보기는 처음입니다. 특히 지구본과 더불어 사진 찍느라 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는데 송 기자님께서 자연스럽게 사진 찍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멀쩡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께서 무작정 떠나지는 마시기를 기원하며.. 또한 제 2의 365 honeymooners가 탄생하기를 바래보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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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허니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