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cy 사람들이 피할 수 없는 것이 소위 PT입니다. 고객 컨설팅을 목적으로하는 대부분의 이런 조직들은 고객이 가진 난제를 풀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게 되죠. 1년의 공백 기간만에 첫 PT를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번개 지나가듯 한 주가 흘렀습니다.
Pharmax Ogilvy Healthworld내에 소속된 in-house PR Agency인 Ogilvy Health에 출근한 후 달라진 한가지는 PT를 준비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예전에는 PR하는 사람들이 모여 PR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케이션의 툴들을 사용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저희를 초청한 고객사들도 PR Agency에게는 PR을 중심으로한 문제해결을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리서치, 교육, 컨벤션, 광고, 디자인, PR, 웹 들의 다양한 툴이 한데 모여있기에 고객의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설득을 하는 방법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PR 하나로 고객의 브랜드에 큰 도움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은 달라진 듯 합니다.
순식간에 지나간 한 주, 속이 편안하긴한데 또 다른 무거운 숙제를 받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Pharmax Ogilvy Healthworld내에 소속된 in-house PR Agency인 Ogilvy Health에 출근한 후 달라진 한가지는 PT를 준비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예전에는 PR하는 사람들이 모여 PR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케이션의 툴들을 사용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저희를 초청한 고객사들도 PR Agency에게는 PR을 중심으로한 문제해결을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리서치, 교육, 컨벤션, 광고, 디자인, PR, 웹 들의 다양한 툴이 한데 모여있기에 고객의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설득을 하는 방법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PR 하나로 고객의 브랜드에 큰 도움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은 달라진 듯 합니다.
순식간에 지나간 한 주, 속이 편안하긴한데 또 다른 무거운 숙제를 받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TAGS advertising,
Agency,
Design,
Ogilvy health,
Pharmax Ogilvy Healthworld,
PR,
Presentation,
PT,
Public Relations,
Research,
web,
광고,
교육,
오길비,
오길비 헬스,
웹,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
헬스월드,
홍보
Trackback URL : http://www.monghee.com/blog/trackback/537






Leave your greetings here.
음...부럽네요...저희 회사도 언론PR, 디지털PR, 오프라인이벤트팀으로 크게 3가지 정도 나눠져있는데 Monghee님 회사는 더 많은 영역의 전문가들이 있는거군요!! 주말잘보내세요!!~
철산초속님 오랜만입니다 ^^ 얼마나 많은 툴들을 가지고 있느냐도 중요하겠지만 그 툴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루느냐가 더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철산초속님도 행복한 주말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