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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런 이후에 다시 접하게 된 독일 영화. 사실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네이버 평점도 좋고 해서 속는셈 치고 시작한 영화입니다. 호주 여행 동안 독일인 친구들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나빠졌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 독일인의 매력을 다시 느껴봅니다.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지만 중간 중간 터지는 웃음의 연결고리와 최근 히트했던 팝들이 흐르면서 로맨틱 코메디의 전형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독일 영화는 왠지 심각하고 어두울 것 같다는 느낌을 깨끗이 지워버릴 수 있는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네요. 특히 성인 로맨틱 코메디 장르에 아이들이 많이 등장하기에 따뜻한 느낌이 더 오래 남았던 듯 합니다.
나온지 조금 되었지만 이 겨울 연인과 함께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런 영화를 독일어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꽤나 이색적인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 없는 토끼' 선물해보시죠 ^^
아, 영화 공식 홈페이지 가봤더니 OST가 흐르네요.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지만 중간 중간 터지는 웃음의 연결고리와 최근 히트했던 팝들이 흐르면서 로맨틱 코메디의 전형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독일 영화는 왠지 심각하고 어두울 것 같다는 느낌을 깨끗이 지워버릴 수 있는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네요. 특히 성인 로맨틱 코메디 장르에 아이들이 많이 등장하기에 따뜻한 느낌이 더 오래 남았던 듯 합니다.
나온지 조금 되었지만 이 겨울 연인과 함께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런 영화를 독일어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꽤나 이색적인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 없는 토끼' 선물해보시죠 ^^
아, 영화 공식 홈페이지 가봤더니 OST가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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