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의 뮌스터 보다 조금 더 높은 곳이 있다면 이곳이 아닐까 한다
산 위에 좀 긴 탑을 세워두었는데 공원과 산책로를 따라가면 찾을 수 있다
여기에 1년여간 살았다는 18개월 유학생 이진순 양은 여기를 찾아가는데 헤맸다.. ㅡㅡ;;
타워를 올라가는 계단에는 도시 주민들의 이름이나 상점 이름이 계단마다 새겨져 있었는데
왠지 외국인들이 이런거 더 밝히는 것 같다
미국 대학교에 사람 이름 붙여 건물 짓는 것처럼.. 좀 재미있었다
산 위에 좀 긴 탑을 세워두었는데 공원과 산책로를 따라가면 찾을 수 있다
여기에 1년여간 살았다는 18개월 유학생 이진순 양은 여기를 찾아가는데 헤맸다.. ㅡㅡ;;
타워를 올라가는 계단에는 도시 주민들의 이름이나 상점 이름이 계단마다 새겨져 있었는데
왠지 외국인들이 이런거 더 밝히는 것 같다
미국 대학교에 사람 이름 붙여 건물 짓는 것처럼.. 좀 재미있었다
정상에 오르면 상당히 아찔하다
프라이부르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가운데는 뮌스터가 자리 잡았다
셀프샷으로 두려웠던 당시의 상황을 기록했다
타워의 끝은 한명만이 올라갈 수 있다
프라이부르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가운데는 뮌스터가 자리 잡았다
셀프샷으로 두려웠던 당시의 상황을 기록했다
타워의 끝은 한명만이 올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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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왜 잘생기게 사진 찍었어요?
못생겼어유.. ㅡㅡ;;
그럴수도 있지...ㅡ.ㅡ +
넘 완벽하면 남자들이 시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