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돌아와 두달여 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을 다시 뵙고 인사드리고 또 헤어지고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되었네요. 본의 아니게 몇몇 분들께 상처를 남기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남겨봅니다. 2009년은 저에게 제2의 시작이 되겠습니다. 잠시 비워두었던 머리속을 차곡차곡 무언가로 쌓아가겠지요. 여러분들도 활기찬 한 해 시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난 1년간의 이야기 보따리 - 365 days honeymooners
2007/12/05 - [Life_ Mong/PR work] - Thank U & See U Again
2007/11/21 - [Life_ Mong/PR work] - KPR&Associates: 신성인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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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이시군요. 건승을 빕니다.
북돋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새해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근데 이런거 꼭 해야되는거야.....좀.....
ㅎㅎㅎ B 사이드 스토리는 대포집에서..
사진이 실물보다 못해..왜이래 아마추어같이...
사진을 찍기 위해 벌였던 쌩쇼의 스토리는
주말 번개를 통해 전해주겠음 ^^
그나저나 연휴 너무 짧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