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Web 2.0 시대를 필두로 다양한 미디어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한국에 없어 간접적인 체험만을 해왔지만 돌아와보니 소셜 미디어의 빙뱅이 곧 예상됩니다. 아.. 이미 시작되었군요. ^^ 블로그가 이제는 전세계 미디어 사의 온라인 컨텐츠로 자리잡을 만큼 그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 전통 매체로써는 새로운 도전이 될 만큼 '대중 매체가 곧 개인이다'라는 말이 실현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블로그를 이용해 1인 미디어로 변모하신 스타분들이 많습니다. 파워블로그라는 타이틀을 다시고 본인의 관심사에 대한 전문적이고 엔터테인먼트한 컨텐츠를 지속적을 출력하고 계신 것이죠. 다시 살펴보면 예전에 대중 매체가 하던 일을 개인이 축이 되어 컨텐츠를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수백명이 하던 일을 개인이 하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아래로 내려가시기 전에 한국PR기업협회(KPRCA)에 에델만 이중대 이사님께서 기고해주신 웹2.0 시대에 걸맞는 PR2.0 전문가로 거듭나기!라는 글을 먼저 읽으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웹2.0에 걸맞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고자 제 블로그를 재점검해보던 차에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해 본 것이니까요. 그럼 제가 생각하는 1인 미디어로 성장하는 블로거의 자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전문지식
누가 남의 글을 읽는 다는 것은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인간이 가진 감정기관의 자극을 통해 그 무엇을 느끼거나 혹은 접하지 못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는 점에 사람들은 늘 무언가를 찾습니다. 1인 미디어로 거듭나는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식 열거자 되면 안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죠. 님들은 정말 전문가스런 글을 올리시는데 나는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Web에 Log 즉 일지를 남긴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블로그가 미래에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등장하면서 블로깅이 점점 부담스러워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컨텐츠로 블로그의 기능인 공유, 개방, 참여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조금은 깊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현대인을 블로그에 컨텐츠를 남깁니다. 반영구적인 지식 공유 창고에 컨텐츠를 쌓는 일, 조금은 더 공부하는 사람이 앞서가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기획력
몇 년간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운영하면서 두서없는 글과 사진들을 올려왔습니다. 내 일기다 생각하고 정리해 왔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Web 2.0 시대에서는 보여지는 것에 대한 통일된 기획력이 필요한 듯 합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 사진, 동영상들이 수백 수천건씩 생성됩니다. 좋은 내용들도 있지만 그냥 그렇다 싶은 내용들도 있지요. 좋은 내용들을 쏟아내시는 분들의 블로그를 살펴보면 철저한 기획력이 바탕이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블로그를 통해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말하고 공유해볼 것인가가 말이죠. 이런 분들이 1인 미디어로 급격한 성장을 하시는 듯 합니다. 한 우물을 파되 어디를 어떻게 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달려가신다면 보다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는 준비를 마치시게 되겠지요
세번째로 창조력
하나님은 이 천지를 혼자 다 만드셨답니다. 미디어를 예를 들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루 동안만 정리하는데도 수백명의 기자분들이 필요했는데 하나님은 혼자 세상을 만드시고 이야기를 꾸며나가셨으니 얼마나 대단하신지 상상이 안갑니다. Web 2.0은 이런 하나님과 같은 능력을 가진 분들의 세상이 되버린 듯 합니다. 앞서 말한 전문지식, 기획력은 이제 비로서 창조력을 통해 컨텐츠로 탄생합니다. 서태지씨는 창작의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잘나가던 서태지와 아이들을 그만두고 가요계를 은퇴한 적이 있습니다. 어쩌면 블로그 은퇴자가 곧 탄생할지도 모르겠군요. 이미 죽은 블로그(더이상 컨텐츠가 생산되지 않는)들도 많이 보고 되는 상황이고요. 같은 이야기지만 어떻게 창조할 것인지는 개인의 역량인 것 같습니다. 창작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자가 곧 미래의 슈퍼스타가 되겠지요?
네번째로 지구력
블로그는 대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다른 블로그와 대화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대화라는 것은 누군가 한쪽이 멈춰버리면 단절된다는 치명적인 오류를 가집니다. 질문해도 대답하지 않거나 혹은 대답해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그 대화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는 세상에 대해 내가 대화를 시도하는 작업이라 생각됩니다. 누가 대답하지 않을 때도 있고 질문해주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마라톤 선수처럼 나는 나의 길을 묵묵히 달려나갈 뿐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육체적, 정신적인 지구력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다섯번째로 속력
꿈뜬 사람은 Web 2.0 세상에서 커뮤니케이터로 살아남기 힘들겠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달리는 댓글을 체크하고 RSS로 이웃 블로거들의 글을 확인하고 댓글과 트랙백을 날려주시며 네트워킹 하셔야 합니다. 예전처럼 직접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되겠지만 그만큼 마우스에는 불이 나도록 사람들을 찾아나서고 또 만나고 또 대화해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일도 매우 쉬워졌습니다. 나와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이 세계는 지금까지와의 세계와는 다른 페이스를 가졌습니다. Web 2.0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소셜 미디어라는 표를 사셨다면 이제 이미 빠르게 달리고 있는 기차를 타기 위해 힘차게 뛰셔야 합니다. 이거 게으른 사람은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 무한한 꿈(몽)
광고는 대중 매체를 이용해 공중에서 자신의 메시지를 크리에이티브하게 전달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매체를 통한다면 모두가 내 메시지를 한번쯤은 접하겠지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점점 TV를 보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고요. 그런데 블로그스피어에서 보내는 시간은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비슷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나와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블로그스피어를 통해 만나고 대화합니다. 어쩌면 여러 기업들이 1인 미디어에 대대적인 광고를 게재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나올 삼성의 핸드폰 론칭 광고가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서 시작될 날을 기대해봅니다.
& 제한된 희망(희)
우리나라에 많은 것 한가지, 바로 홍보대사입니다. 한 연예인은 자신이 담당한 홍보대사의 제품 및 서비스가 20개도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니까 홍보가 되겠지라는 생각입니다. 수년내에 1인 미디어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홍보대사로 발탁된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질 것 같습니다. 이미 그런 접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요. 아마 더 그렇게 되겠지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모델에 오토씨가 홍보대사가 되었다는 얘기도 곧 들리겠지요? :D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블로그를 이용해 1인 미디어로 변모하신 스타분들이 많습니다. 파워블로그라는 타이틀을 다시고 본인의 관심사에 대한 전문적이고 엔터테인먼트한 컨텐츠를 지속적을 출력하고 계신 것이죠. 다시 살펴보면 예전에 대중 매체가 하던 일을 개인이 축이 되어 컨텐츠를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수백명이 하던 일을 개인이 하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아래로 내려가시기 전에 한국PR기업협회(KPRCA)에 에델만 이중대 이사님께서 기고해주신 웹2.0 시대에 걸맞는 PR2.0 전문가로 거듭나기!라는 글을 먼저 읽으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웹2.0에 걸맞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고자 제 블로그를 재점검해보던 차에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해 본 것이니까요. 그럼 제가 생각하는 1인 미디어로 성장하는 블로거의 자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전문지식
누가 남의 글을 읽는 다는 것은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인간이 가진 감정기관의 자극을 통해 그 무엇을 느끼거나 혹은 접하지 못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는 점에 사람들은 늘 무언가를 찾습니다. 1인 미디어로 거듭나는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식 열거자 되면 안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죠. 님들은 정말 전문가스런 글을 올리시는데 나는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Web에 Log 즉 일지를 남긴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블로그가 미래에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등장하면서 블로깅이 점점 부담스러워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컨텐츠로 블로그의 기능인 공유, 개방, 참여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조금은 깊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현대인을 블로그에 컨텐츠를 남깁니다. 반영구적인 지식 공유 창고에 컨텐츠를 쌓는 일, 조금은 더 공부하는 사람이 앞서가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기획력
몇 년간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운영하면서 두서없는 글과 사진들을 올려왔습니다. 내 일기다 생각하고 정리해 왔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Web 2.0 시대에서는 보여지는 것에 대한 통일된 기획력이 필요한 듯 합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 사진, 동영상들이 수백 수천건씩 생성됩니다. 좋은 내용들도 있지만 그냥 그렇다 싶은 내용들도 있지요. 좋은 내용들을 쏟아내시는 분들의 블로그를 살펴보면 철저한 기획력이 바탕이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블로그를 통해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말하고 공유해볼 것인가가 말이죠. 이런 분들이 1인 미디어로 급격한 성장을 하시는 듯 합니다. 한 우물을 파되 어디를 어떻게 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달려가신다면 보다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는 준비를 마치시게 되겠지요
세번째로 창조력
하나님은 이 천지를 혼자 다 만드셨답니다. 미디어를 예를 들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루 동안만 정리하는데도 수백명의 기자분들이 필요했는데 하나님은 혼자 세상을 만드시고 이야기를 꾸며나가셨으니 얼마나 대단하신지 상상이 안갑니다. Web 2.0은 이런 하나님과 같은 능력을 가진 분들의 세상이 되버린 듯 합니다. 앞서 말한 전문지식, 기획력은 이제 비로서 창조력을 통해 컨텐츠로 탄생합니다. 서태지씨는 창작의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잘나가던 서태지와 아이들을 그만두고 가요계를 은퇴한 적이 있습니다. 어쩌면 블로그 은퇴자가 곧 탄생할지도 모르겠군요. 이미 죽은 블로그(더이상 컨텐츠가 생산되지 않는)들도 많이 보고 되는 상황이고요. 같은 이야기지만 어떻게 창조할 것인지는 개인의 역량인 것 같습니다. 창작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자가 곧 미래의 슈퍼스타가 되겠지요?
네번째로 지구력
블로그는 대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다른 블로그와 대화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대화라는 것은 누군가 한쪽이 멈춰버리면 단절된다는 치명적인 오류를 가집니다. 질문해도 대답하지 않거나 혹은 대답해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그 대화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는 세상에 대해 내가 대화를 시도하는 작업이라 생각됩니다. 누가 대답하지 않을 때도 있고 질문해주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마라톤 선수처럼 나는 나의 길을 묵묵히 달려나갈 뿐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육체적, 정신적인 지구력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다섯번째로 속력
꿈뜬 사람은 Web 2.0 세상에서 커뮤니케이터로 살아남기 힘들겠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달리는 댓글을 체크하고 RSS로 이웃 블로거들의 글을 확인하고 댓글과 트랙백을 날려주시며 네트워킹 하셔야 합니다. 예전처럼 직접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되겠지만 그만큼 마우스에는 불이 나도록 사람들을 찾아나서고 또 만나고 또 대화해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일도 매우 쉬워졌습니다. 나와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이 세계는 지금까지와의 세계와는 다른 페이스를 가졌습니다. Web 2.0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소셜 미디어라는 표를 사셨다면 이제 이미 빠르게 달리고 있는 기차를 타기 위해 힘차게 뛰셔야 합니다. 이거 게으른 사람은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 무한한 꿈(몽)
광고는 대중 매체를 이용해 공중에서 자신의 메시지를 크리에이티브하게 전달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매체를 통한다면 모두가 내 메시지를 한번쯤은 접하겠지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점점 TV를 보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고요. 그런데 블로그스피어에서 보내는 시간은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비슷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나와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블로그스피어를 통해 만나고 대화합니다. 어쩌면 여러 기업들이 1인 미디어에 대대적인 광고를 게재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나올 삼성의 핸드폰 론칭 광고가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서 시작될 날을 기대해봅니다.
& 제한된 희망(희)
우리나라에 많은 것 한가지, 바로 홍보대사입니다. 한 연예인은 자신이 담당한 홍보대사의 제품 및 서비스가 20개도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니까 홍보가 되겠지라는 생각입니다. 수년내에 1인 미디어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홍보대사로 발탁된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질 것 같습니다. 이미 그런 접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요. 아마 더 그렇게 되겠지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모델에 오토씨가 홍보대사가 되었다는 얘기도 곧 들리겠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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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협회 기고문 - 웹2.0 시대에 걸맞는 PR2.0 전문가로 거듭나기!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2008/12/22 14:59
2008년 3월에 제 블로그 한국PR기업협회, 온라인 계간지 'Headway' 발간 글을 통해 소개해드린바 있던 Headway 4회째 웹진에 개인적으로 기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상기와 같이 “웹2.0 시대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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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2.0 시대, 홍보 담당자의 도전과 고충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2/23 02:33
나의 동료 J에게. 그대와 내가 동갑내기인 줄도 모르고 같은 팀에서 3년을 넘게 지냈다니 나도 참 어지간하게 무심하다 싶군. 그대는 무척 반듯한 인상에 유머라곤 한 줌도 없어 보이는 냉정한 ?





Leave your greetings here.
블로그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를 얻는데 이만한 블로그는 없는 듯 합니다
유익한 링크가 될까하여 연결합니다 http://bloggertip.com
해외에 계신줄로만 알았는데, 한국에 들어오셨나요? 오랜만에 트랙백을 통해 다시 몽희님의 생각을 접하는군요.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현대인을 블로그에 컨텐츠를 남깁니다" 라는 문장 아주 적절한 문장이라 생각되네요. PR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와 같은 지식 서비스 제공자에겐 이제 블로그가 개인 브랜딩 차원에서도 필수라 생각됩니다. 또 뵙겠습니다!
개인 브랜딩이라는 말, 얼마전에 교수님께도 들었는데 참 우연의 일치네요 ^^ 쥬니캡님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지만 브랜딩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내년엔 다양한 모임에서 직접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말되시고요~
벌써 블로그 대상 광고는 많이 등장하고 있는걸요..문제는 파이죠.
그리고 광고보다 PR이 힘이 쎈거 아시죠? ㅋㅋ
(에궁..티스토리 트랙백 에러는 왜 이리 잦은지 ㅠㅠ)
아 그렇군요.. 한국 블로그스피어를 파악하는데 미도리님을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1년이 지났을 뿐인데 너무도 많은 것이 바뀐듯 합니다. 생각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테니 운전대 꽉 잡고 있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