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의 국제교류를 취재하기 위해 도착한 워싱턴 D.C.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설레임보다는 단조로움이 앞섰다

다만 한국 봉사영재들과는 달리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를 하는
여러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성과가 있었다

나도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맡은지 3년차가 되가지만
실제로 미국, 대만, 일본의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일듯 하다

대회 취재를 하면서 예전 수상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이 친구들은 1997-8년도 수상자로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되었으며
후배들을 위해 자청해서 자원봉사자로 나선 친구들이다

특이 이 아리따운 아가씨와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김PD님의 노력은 정말 눈물 겨웠다 캬캬

콜린은 현재 부동산 사장이며
앰버는 현재 특수 올림픽 관련된 일을 하는 커리어 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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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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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5/11 16: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리따운 아가씨 옆에 서 있는 어색한 표정이란.. 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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