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 사진관』은 2005년 8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아시아와 동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과 함께 여행기록을 담아낸 책이다. 저자의 카메라는 만리장성이나 타지마할, 앙코르와트나 에메랄드 사원 등이 아니라, 동네 꼬마, 버스 운전사, 다른 여행자, 승려, 거리를 뛰어가는 청년 등 사람들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엇을 보았다는 것보다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은 책. - 책 소개 중...


멋진 친구에게서 좋은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대부분 이런 장르의 책들에 활용되는 사진들은
그 퀄러티가 떨어지는 것이 보통인데
사진의 감동이 온몸을 타고 올 정도로 완성도가 높더군요
선예도와 컬러가 일품이라 여행기가 더욱 즐겁게 다가옵니다
선물로 받아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네요 ㅎㅎ
저도 이렇게 다니면서 사진 찍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세상이 그리워지는 당신이여 떠나라~
감사해요 지연 대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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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퀄러티가 떨어지는 것이 보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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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 때 노래부르기 n 쓸데없는 몽상
Tracked from julianseo blog 2009/01/04 14:32
photo by Heather Louise Photography 다른 사람은 어떤가 모르겠는데 샤워하면서 노래 부르면 재미나지않나 - 물론 최근에 하루에도 몇번씩 듣는 노래가 있어야 하고(단기간에 빠지는) - 제정신이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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