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Clake Quay가
싱가폴의 대표 명소인 듯 하다
맛있는 음식과 사람
그리고 오색 찬란한 등불 가득한 빛이 있는 이 곳
정말 맘에 든다
다시 싱가폴에 온다면
여기를 다시 찾고 싶어지는군
홍콩의 소호 스트리트 빰치는
싱가폴의 클라크 키
+ 사진: 칠리 크랩이 죽여준다는 점보 레스토랑
더워 죽겠는다 밖에서 잘도 음식을 즐기는 포리너들
점보 레스토랑에서 보면 맞은편 즈음에
불빛 가득한 조형물이 있다
특별 전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 찍어준다고 노력했건만 핀트가 나갔다 ㅡㅡ;;
이날 저녁 사람들은 꽤나 술을 드시고
와인바로.. 클럽으로 출동하셨다
호텔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몇몇에 대한 소문도 있었는데...
+ 사진(좌): 이주연 팀장님, 양선미 팀장님, 홍성실 팀장님, 김재연 과장님, 배현구 AE님
+ 사진(우): 싱가폴에 나타난 오주연 님 외
KPR의 얼굴 오채연 님과 한 컷
배현구 님과 나와 찍은 컷에 표정이 다르다
내 표정도 케안습 ㅋㅋ
얼굴 근육 이완 주사라도 맞아야할 판이군
Contax Aria 28mm, RDP III TLA 200
Sep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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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주삼...
누누히 얘기하지만..
시집 한번이라도 가자구요
누구시더라.. ㅋㅋ
힌트 좀 더 주삼~
누구 ㅋㅋㅋㅋ 과장님- 시집 가잖아요~
아.. 핀트 나갔구먼..
잘 안보이니 괘안습니다
해외에서까진 안볼테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