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님에 따르면
산토사 섬에 들어오는 이유는 딱 한가지
아쿠아리움에 있는 듀공을 보는 것!
+ 참고 - http://www.australian-animals.net/dugong.htm
나도 어렸을 때 이 녀석을 책으로 본 적이 있었는데
포동포동 귀엽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암튼 하이라이트인 이 녀석을 보기 위해
분홍 돌고래쇼 -> 아쿠아리움 -> 케이블카의 스케줄이 결정됐다
산토사 섬에 들어오는 이유는 딱 한가지
아쿠아리움에 있는 듀공을 보는 것!
+ 참고 - http://www.australian-animals.net/dugong.htm
나도 어렸을 때 이 녀석을 책으로 본 적이 있었는데
포동포동 귀엽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암튼 하이라이트인 이 녀석을 보기 위해
분홍 돌고래쇼 -> 아쿠아리움 -> 케이블카의 스케줄이 결정됐다
+ 사진: 센토사 섬 내를 순환하는 버스를 기다리는 직원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숨을 제대로 쉬기 좋다 힘들었다
습도가 90% 정도는 되는 듯 했는데
가이드 말이 익숙해 지면 나중에 땀이 흐르는 지도 모른단다...
사람을 벌겋게 만든다는 Vevia 50 으로 날렸더니
병우씨의 빨간색 셔츠가 돋보인다
어느 순간 그는 꼬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ㅡㅡ;;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숨을 제대로 쉬기 좋다 힘들었다
습도가 90% 정도는 되는 듯 했는데
가이드 말이 익숙해 지면 나중에 땀이 흐르는 지도 모른단다...
사람을 벌겋게 만든다는 Vevia 50 으로 날렸더니
병우씨의 빨간색 셔츠가 돋보인다
어느 순간 그는 꼬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ㅡㅡ;;
허접한 분홍 돌고래 쑈 (직접 보니 베이지 색에 더 가깝다)를 보고
물론 나는 30초 만에 밖으로 나와버렸지만..
코엑스 아쿠라이룸의 모델이 되었다는 수족관으로 입장
그러마 마치 노량진 수산시장을 들어서는 이 기분은 왜일까
꽤나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라 그런지
그 시설이 매우 낙후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수족관은 전세계 수족관의 롤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더구나 듀공도 있지 아니한가 ^^
물론 나는 30초 만에 밖으로 나와버렸지만..
코엑스 아쿠라이룸의 모델이 되었다는 수족관으로 입장
그러마 마치 노량진 수산시장을 들어서는 이 기분은 왜일까
꽤나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라 그런지
그 시설이 매우 낙후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수족관은 전세계 수족관의 롤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더구나 듀공도 있지 아니한가 ^^
마지막 코스인 케이블카를 탑승하기 직전
남자들만 모여 사진을 찍다
사장님의 V.. 늘 행복한 표정이 보기 좋다
부장님 술이 덜 깨셨어...
밤에 더 멋지다는 케이블카 탑승
의외로 시원해서 다행이다
바다로 둘러싸인 싱가폴의 모습이 내려다 보인다
무역이 경제의 원동력인 만큼
다양한 컨테이너 시설이 눈에 들어온다
남자들만 모여 사진을 찍다
사장님의 V.. 늘 행복한 표정이 보기 좋다
부장님 술이 덜 깨셨어...
밤에 더 멋지다는 케이블카 탑승
의외로 시원해서 다행이다
바다로 둘러싸인 싱가폴의 모습이 내려다 보인다
무역이 경제의 원동력인 만큼
다양한 컨테이너 시설이 눈에 들어온다
Contax Aria Planar 28mm Velvia 50
Sept. 2007
Sep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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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필카라서 색감이 참 이쁘네요
심하게 포샵했나봐요 으흐흐
심하게 만지면 다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