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남단에서 이루어진
Fa려안 5월 모임
bistro d라는 곳도 난생 처음
말로만 듣던 브런치 처음이었다
비싸긴 해도 한번 쯤은 생색내며
압구정 주민처럼 식사할 만 한 곳 캬캬
우리 나라에도 브런치 문화가 정착될 줄은 몰랐다
이 가게의 특징은 지하에 마련된 광활한 공간
특히 바닥과 천장의 높이는 내 키의 4배는 넘는듯 하며
지하로 내려가면서 시야가 확 트이는데
그 느낌이 다소 이국적이다
한쪽으로는 천장으로부터 빛이 내리치는 공간이 있는데
여기를 사수하기 위해 땀을 흘렸던 기억이 남는다
음식은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브런치인지... 점심 뷔페인지 모를 엄청난 종류의 음식들 ㅎㅎ
대식가에게 강추를 날려본다
bistro d라는 곳도 난생 처음
말로만 듣던 브런치 처음이었다
비싸긴 해도 한번 쯤은 생색내며
압구정 주민처럼 식사할 만 한 곳 캬캬
우리 나라에도 브런치 문화가 정착될 줄은 몰랐다
이 가게의 특징은 지하에 마련된 광활한 공간
특히 바닥과 천장의 높이는 내 키의 4배는 넘는듯 하며
지하로 내려가면서 시야가 확 트이는데
그 느낌이 다소 이국적이다
한쪽으로는 천장으로부터 빛이 내리치는 공간이 있는데
여기를 사수하기 위해 땀을 흘렸던 기억이 남는다
음식은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브런치인지... 점심 뷔페인지 모를 엄청난 종류의 음식들 ㅎㅎ
대식가에게 강추를 날려본다
Photo by Su, Matt, Ryan
Su's Canon 400d with F1.8 50mm
Su's Canon 400d with F1.8 50mm
Trackback URL : http://www.monghee.com/blog/trackback/361















Leave your greetings here.
자알 생겼다.
누구누구누구? ㅋㅋ
울 오빠지 누구에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