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만약 한국에 개봉한다면
가족, 연인, 그리고 조카들과 절대
동행하지 말기를 권해드립니다
차라리 영화라기 보다는
3D게임의 인트로라는 표현이 좋겠네요
영화가 끝나고 맥주 한잔 했습니다...
돈 내고 봤으면 소주 마실뻔 했네요
가족, 연인, 그리고 조카들과 절대
동행하지 말기를 권해드립니다
차라리 영화라기 보다는
3D게임의 인트로라는 표현이 좋겠네요
영화가 끝나고 맥주 한잔 했습니다...
돈 내고 봤으면 소주 마실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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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ㅋㅋㅋ
클라이막스가 없었던 영화.
뭐 나름의 향수를 자극해서 그럭저럭 봤답니다.
아직 미쿡에서도 개봉을 안한 영화를 봤다는 것에 위안을...
맞아.. 클라이막스만 있어도 참 좋았을 영화
미국 관객들의 평가가 기대됩니다 ㅎㅎ
블라인드 시사회는 모아니면 도라는 것을 깨달았던 순간이었지요,
배현구 배탈난건 다 그 벌을 받은거고..
차리리 무슨 러너인가 그거 틀어주지..
태어나서 영화관에서 두번째로 잤습니다.
첫번째는 박해일, 전도연이 주인공이었던... 음...
고두심이 주인공이었던가? 제목을 모르겠어요 ㅋ
나도 배탈 났는데 ㅋㅋ
다행히 영화관 좌석이 편해서 좋았답니다
근데 영화 상영 중 웃었던 사람들은 모지?
우껴서 웃은건가... 어이없어 웃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