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몬트의 중심은 Burlington이다
즉.. 일종의 읍내인 셈이지
학교외에 쉽게 가볼만한 곳이 이곳이 전부다 ㅡㅡ;;
주도는 다른 곳에 있지만
듣기로 이곳이 가장 번화한 곳이란다
스타벅스도 있고 보더스라는 책방
다양한 옷가게, 벤엔제리, 그외 초콜릿 가게
바나나 리퍼블릭, 스타벅스도 있었다
마치 화개장터스럽게말이야..
도착한지 얼마안되서 읍내구경을 하고
꼬래 미국왔다고 샌드위치 시켜먹고 있는 우리
막 도착했을 때는 살찌지 않았었는데
이후 각종 칼로리들이 무성한 살들을 생산해내는데 성공했다
대부분의 교환학생들은 카페테리아에서 식사를 했는데
한끼당 7-10$ 씩이었는데 그당시 환율 1,300원을 따지면
싼 가격은 절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정말.. 정말
무식하게 많이 먹었다..
또한 나오면서 왜 과일은 싸왔는지.. ㅋㅋ
Contax Aria 50mm, Reala
Oct. Nov. 2002
이후 각종 칼로리들이 무성한 살들을 생산해내는데 성공했다
대부분의 교환학생들은 카페테리아에서 식사를 했는데
한끼당 7-10$ 씩이었는데 그당시 환율 1,300원을 따지면
싼 가격은 절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정말.. 정말
무식하게 많이 먹었다..
또한 나오면서 왜 과일은 싸왔는지.. ㅋㅋ
Contax Aria 50mm, Reala
Oct. Nov.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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