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돈이 있어야만 이런 차를 모나요?
어떨결에 참여하게된 렉서스 시승행사
8000여만원이나 한다는 이 괴물을 몰고
도심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어떨결에 참여하게된 렉서스 시승행사
8000여만원이나 한다는 이 괴물을 몰고
도심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비싸다는 얘기만 들었지..
멀리서 구경만 해봤지...
사실 직접 타보고 몰아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리고 시승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처음이구나
멀리서 구경만 해봤지...
사실 직접 타보고 몰아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리고 시승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처음이구나
이 모델이 완전 처음 나왔을 땐
그 디자인에 압도 당했었는데
이제 좀 많이들 보이신다고 새롭지는 않다
다만 전기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함께 구동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는 점은 특이할만하다
RX330 모델에 고성능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모터를 달아
4000cc 급의 힘을 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바로400h이다
40km이하는 전기모터로만 구동되는데
소리가 전혀 안나니까 진짜 황당하시더라 허허허
가속도 엄청났지만 전기모터의 무소음에서
가솔린 엔진이 점화하여 움직임에 따라
갑작스런 소음이 귀에 거슬린다
토요타가 600여가지의 하이브리드에 대한 특허를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 현대가 하이브리드를 싸게 상용화 못시킨다고 하는데
배터리의 기술이 핵심인 만큼.. 쉽게 기술을 전해주지는 않겠지
현대야 배터리 좀 잘 만들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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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라..
기본적으로 환경에 대한 배려가 있지 않는 한
쉽게 지갑을 열지는 못할 것 같아.
사람들이 그렇잖아. 지금 내 앞가름도 못하는데
후손까지 생각하면서 살기가 쉽지가 않아.
ㅎㅎ
배려를 해도 지갑을 못 열겠더라구
그래서 택시 이용이 부쩍 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