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비움: 신혼여행

Life from Mong/Ordinary 2007년 12월 29일 19시 34분
두 집 살림이 벅차네요
당분간 신혼여행에 충실할 듯 합니다

http://365honeymooners.tistory.com

Chapter 02: Australia/Melbourne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고요~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사했습니다 ㅋㅋ

Life from Mong/Ordinary 2007년 12월 26일 10시 13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GX-100

씨티가 매우 가까운 곳으로 이사했습니다
아파트라 조용하고 쾌적하네요
인터넷도 빠르고 ^^

이제 사람 사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집도 넓고 조용했지만 말이죠

모든 것 뒤로하고 호주로 떠나와서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1) 생리적 욕구 (Physiologial needs)
2) 안전의 욕구 (Safety needs)
3) 소속/사랑의 욕구 (Belongness & love needs)
4) 존중의 욕구 (Esteem needs)
5) 자아실현이 욕구 (Self-actualization needs)

물론 욕구라는 것이 단계적으로만 오는 것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고 하나씩 개선됨을 느낄 때마다
새로운 욕구가 샘솟음을 깨닫게 됩니다

인간에게 만족이란 힘든 과정인듯 하네요
아무튼 너무도 감사하게 새로운 집에서 멜번 여행을 다시 시작합니다

16/99 Brickworks Dr. Brunswick VIC 3056, Australia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쉬운일이 없다

Life from Mong/Ordinary 2007년 12월 20일 09시 49분
멜번 생활 1주일 째
쉬운일이 없구나

맨땅에 헤딩하기가 쉽지 않겠다 싶었지만
방 구하는 것 부터 인터넷 쓰기도 만만치 않고..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겠지하고 믿는 수 밖에
지긋했던 한국 생활이 그리울 줄이야 ㅋㅋ

도서관에 서서 인터넷으로 몇자 적다보니
한국이 얼마나 편했던 곳인가 생각하게 된다

범사에 감사하라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